신이랑. 진심을 다하는 변호사네요 한나현에게 아이를 살린건 변함없다는 말을 해주네요 그걸 듣고 한나현이 느끼는게 많은것같아요 빙의되기전에도 완벽한 변호사인데ㅠ 너무 재밌게 보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