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에선 이장면이 가장 소름이었어요... 수아를 밀어서 떨어트리고 죽게만든직후... 작곡가선생님한테 들키자 울면서 연기하고난뒤 이렇게 연기하면 어떠냐는... ;;; 그리고 작곡가는 남의 곡을 자주 훔치던(?) 나쁜사람이네요 그래서 이번일도 본인이 죄를 덮어쓸까봐 무마시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