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이 개업 후 첫 손님으로 찾아온 억울한 사연의 할머니 사건을 맡게 되는 과정에서 돈 안 되는 사건이라며 주변에서 다들 만류하는데도, 신이랑이 할머니의 거친 손을 맞잡으며 "법은 가진 자의 편이 아니라, 진실을 말하는 자의 편이어야 합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할 때의 그 장면 ㅠㅠㅠ 저까지 그 진심에 동화되어 울컥하더라구요 ㅠㅠㅠ 진실을 말하는자의편, 멋진대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