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이 법원 계단을 오르던 중 자신의 차 유리창에 붙은 '다음은 네 차례다'라는 붉은색 경고 메시지를 발견하고도 오히려 입가에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장면 보고 정말 소름끼쳤네요 후덜덜.. 다음회차가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정말 후덜덜... 붉은색경고메세지 과연누구일까요.. 왜그런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