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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봤는데 점점 몰입도가 올라가네요

가볍게 봤는데 점점 몰입도가 올라가네요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서 볼수록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가볍게 봤는데 점점 몰입도가 올라가네요. 현실에서는 이성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신이랑 특유의 똘끼(?) 보는 맛으로 속이 후련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김태준 소장님이 범인이 아닐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해서 더 놀랐고요 100% 의심하고 있었는데 악역이 아니라는 게 오히려 더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동물들 튀어나오는 장면에서는 소름 돋았어요. 나쁜 사람 응징할 때는 사이다라 시원한데 귀신 보낼 때는 또 먹먹해서 감정이 계속 오르락내리락하네요 다음 전개도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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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기똥찬여우R116518
    내용이 전개될수록 궁금해져
    어느새 드라마에 완전히 빠졌어
  • 신선한람부탄Z127067
    처음엔 코믹인 줄 알았는데 스토리가 탄탄해
    사건들이 얽히면서 뒤로 갈수록 몰입하게 돼
  • 무한한오리A129120
    가볍게 보기시작했는데 점점더 몰입도가 올라가요
    전개가 예상치못해서 더 재미있어요
  • 귀여운튤립J244371
    이번회는 범인이 누굴까 했네요 예상 못한 인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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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저도 처음엔 과연 재밌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볼수록 재밋는거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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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반전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다음회차가 기디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