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포도K136142
밀어버릴때 헉 했어요! 설마설마했는데 정말 밀어버릴줄이야 ㅠㅠ
4화의 내용이 참 마음이 그렇네요.
4화에서는 억울한 상황에 처한 의뢰인의 진실을 밝혀주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김수아라는 학생을 죽인 인물이 ...가장 가까웠던 연습생 엠마였더라구요.
겉으로는 친구처럼 너무 다정하게 굴고,, 속으로는 데뷔라는 경쟁 속에서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쌓여서 점점더 악한 감정들이 쌓였었나봅니다.
옥상에서 확 밀어버리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네요.. .
사회생활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지만,,, 인간은 역시..이런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