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가족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윤나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눈으로 볼수는 있는데. 만질수도 만날수도없는... 따듯한 위로를 건내는 유연석님이 있지만, 윤나무님은 속이 타들어 갈거 같아요 . 아기도 너무 어리던데...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