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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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가족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윤나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눈으로 볼수는 있는데. 만질수도 만날수도없는...
따듯한 위로를 건내는 유연석님이 있지만,
윤나무님은 속이 타들어 갈거 같아요 .
아기도 너무 어리던데...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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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가족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윤나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눈으로 볼수는 있는데. 만질수도 만날수도없는...
따듯한 위로를 건내는 유연석님이 있지만,
윤나무님은 속이 타들어 갈거 같아요 .
아기도 너무 어리던데...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