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처음 알았을 때부터 이 부적들을 다 태웠어야 했다는 엄마. 이랑이 다치고, 이랑이 누굴 해치면..걱정하는데 상호씨한테 재판 결과를 속여서 이렇게 된 거라며 자신 탓이라는 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