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정이 범죄에 중요 동기라는 한변. 전상호의 부검 보고서에 범인은 한 번에 상호를 내리치지 못했는데, 구효중의 안경은 원시에 화장실에 김까지 서렸으니 바로 내리치지 못했을 테고, 알리바이가 있다는 한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