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호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서 근무하던 연구소에 찾아가서 구효중을 만났습니다. 이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한나현변호사는 이때 만난 구효중이 묻지도 않은 말들을 구구절절 상세하게 잘 풀어서 말하고 마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 것처럼 보여서 의심이 갔다고 한것을 보고 와 역시 변호사는 짬밥이 남다구나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