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범인이 장인어른이라고 생각하고 복수하러 간 전상호

범인이 장인어른이라고 생각하고 복수하러 간 전상호범인이 장인어른이라고 생각하고 복수하러 간 전상호범인이 장인어른이라고 생각하고 복수하러 간 전상호

 

자신을 죽인 범인이 수정씨의 아버지, 김태준(장인어른)이라고 생각하고 찾아간 상호씨. 역시 귀신은 감정이 폭팔하면 신이랑에게 빙의 할수가있지요. 장인어른에게 왜 그랬냐고 분노하러 갔습니다. 태준의 입장에서는 상호가 아닌 처음보는 신이랑의 모습이니 너무 무서워하고, 우주도 아빠를 알아보지못하고 무서워합니다 ㅠㅠ 결국 이 일로 신이랑은 체포되고 말아요. 귀신에게 원한은 참 무서운 일입니다 이번일로 빙의된 이랑이 사람을 해하게 할수도 있다는 안좋은 소식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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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즐거운사자K125300
    저렇게 빙의되면 정작 신이랑은 얼마나 억울할까 ㅋㅋ
    원해서 빙의 되는 것도 아니고;;;
  • 유능한수박M373648
    복수심에 불 탔네요 상호가 아들이 어려서 더 그랬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