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엄마 사연을 모르고 비정한 엄마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시력을 잃어 딸을 케어할 수 없었던 거네요 저런 상황이면 마음 찢어질 것 같아요 결국 수아의 각막을 이식한 엄마입니다 딸의 얼굴도 직접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고 슬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