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에서는 한나현 변호사와 아버지의 관계도 짧게 드러납니다. 아버지의 전화를 받기 전 망설이는 모습, 그리고 술에 취한 상태로 전화를 거는 아버지의 모습은 이 관계 역시 단순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