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는 긴급 체포된 신이랑이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전상호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도 끝까지 답하지 않는 모습은 단순한 침묵이 아니라, 변호사로서 지켜야 할 선을 선택한 결과처럼 보입니다. 이 장면에서는 이랑이라는 인물이 어떤 기준으로 움직이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0
0
댓글 3
포근한꽃바늘Q1880977
신이랑의 성격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신이라고 생각 됐어요. 그리고 변호사로써의 정직한 면모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