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족집게 시네요.

족집게 시네요.

 

귀신이 안 와서 아쉽냐는 신부님. 

20년 넘게 신도님을 얼굴을 봐서 

어떤지를 다 안다는 신부님. 

족집게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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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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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신부님 촉 뭐죠… 20년 내공이라 그런지 완전 꿰뚫어 보시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신부님이 귀신 부재에 아쉬워하면서도, 오랜 경험으로 사람을 잘 파악하는 장면이군요. 직관과 관찰력이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