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신이랑은 이제 귀신들이 찾아오지않으니, 귀신을 직접 불러낼려고 향을 피우네요. 그렇게 나타난 귀신이 한나현의 언니여서 놀랐어요.
드디어 귀신이 아닌 사람이 찾아왔다!!!
이제 더이상 귀신이 찾아오지 않는건가 기대감에 부풀어 사무실을 정비하는 신이랑은 그동안에 귀신 의뢰인들이 스쳐지나가는데 귀신들이 그리워하는건가 싶은 자신을 정신차리라며 생각을 다잡는다!
한나현은 태백을 떠나 다른 로펌에 면접을보지만 계속 탈락하고 자신을 탈락시키는것에 어이없어하는데 한 로펌회사에서 면접대생자인 자신에게 질문도하지않는 사람들을 보고 신이랑을 떠올리게 되면서 신이랑에게 미안한 감정이 든다. 왜냐면 자신도 신이랑에게 똑같이 행동했었기 때문~~
한나현은 새로운 직장에 취업도 안되고 법원앞에서 명함을 돌리다 신이랑을 만난다.
창피해서인지 신이랑을 피하려고하는데 눈치없는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다가와 아는척을 하고 ㅎㅎㅎ
그리고 알고보니 한나현은 교통사고로 언니를 잃게 된걸 신이랑이 알게된다.
그리고 지금 신이랑의 법률사무소가 무당집이었을때 한나현의 부모님이 그 무당집을 찾아왔었다는거.
이번회차에서 새로웠던 것은 귀신들이 신이랑을 직접 찾아오는게 아닌 신이랑이 직접 귀신을 불러내는게 새로웠다. 신이랑은 애초부터 귀신 부르는 방법을 알고있었다는건가?? 이게 완전 반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