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현변호사는 이번 사건의 의뢰를 맡아서 살펴보던찰나에 신이랑이 피해학생을 설득하는 장면을 보게되요. 본인의 경험담을 말하는것처럼 벽돌얘기도 나오고, 이런저런 듣다가 나중에 집에서 죽은 언니의 일기장을 보고 신이랑이 설득했던 말들이 언니가 일기장에 썼던 말이구나 알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