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변 언니가 신이랑에게 빙의했는데 둘이 같이 놀이공원 가네요

한변 언니가 신이랑에게 빙의했는데 둘이 같이 놀이공원 가네요

한변 언니가 신이랑에게 빙의했는데 둘이 같이 놀이공원 가네요생전에 못해본걸 이렇게 해보네요

다정하게 팔짱도 끼고..

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준다고 하는 한변.. 이렇게 해맑은 미소 처음이죠...

그런데 갑자기 내리는 비..

전에 신이랑이 자기가 이상하다 싶으면 물을 뿌리라고 했던 거가 기억나는 한변이에요

이러면 언니가 사라질까봐 급하게 자기가 입고 있던 블라우스를 벗어서 막으려고 하는데..언니는 이미 예상한듯.... 다시 또 네 앞에 나타날거라고..

그럼에도 오열하는 한변 너무 안타까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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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귀여운튤립J116971
    언니가 빙의한 신이랑과 놀이공원 갔지요.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언니가 빙의한것 알았어요 
  • 아름다운양M117028
    언니가 죽기전에 하고싶은 버킷리스트를 하는게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즐기다가 비가오니 언니가 사라질까봐 본인옷을 벗어서 덮어주고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설정이 독특해서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놀이공원 장면이라 분위기도 밝아서 좋았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둘이서 즐겁게 노는 모습이 참 애틋해 보여
    잠시나마 행복해하는 표정에 나까지 미소 지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