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개업한 사무실이 무당집이어서 신이랑에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었지요. 신이랑 법률사무소 내용은 황당하기는 해도 재미있어요
드라마가 판타지지만 묘하게 또 현실적이네요 ㅋㅋ
1화에 아버지의 전과 때문인지 로펌에 이력서를 내도 취업이 되지 않는 신이랑은 결국 개업을 하는데... 첫 손님으로 귀신이 붙어버렸네요
일은 잘 풀리지도 않고... 답답한 마음에 귀신한테 로또 번호라도 알아오라고 하는뎈ㅋㅋ귀신은 그럴 능력이 있었으면 저승에라도 빌딩 한 채는 사놨겠다고 하네요
그럼 할줄아는게 빙의하는거밖에 없냐는 신이랑 말에 머쓱하지만 해맑게 그렇다고 하는 귀신ㅋㅋㅋ
이런게 뭔가 여태 다른 드라마랑 차별점으로 느껴진달까요? 웃기고 좋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