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도 의아해할정도로 로앤 일에 다소 과몰입(?)을 하던 한나현이에요 생전 로앤이 트레이닝받았던 작곡가집에도 찾아가서 조사를 했죠 이땐 왜 이러는지 이해를 못 했는데 지금와보니 언니가 이나이때쯤 죽어서 그런가.. 이 나이대 소녀들의 일에 더 과몰입을 했던 것 같기도.. 암튼 몰래 숨어들어있던 신이랑은 엿듣다가 작곡가의 망언(?)에 분노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