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

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을 끓어안고 우는 이솜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앞에서, 언니로 빙의한 한변이랑 마주 선 나현이… 

“우리 방학 때 엄청 왔었어요” 한마디에 이미 눈물 버튼 눌린 느낌이었어요. 다연이랑 마지막 줄에 타던 그 기억까지 그대로 떠올라서, 잠깐이나마 언니를 다시 만난 것 같은 포옹이 너무 따뜻하면서도 아프게 다가오는 엔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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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뜨거운체리A209746
    그리워하던  언니를 만나서 많이 반가웠네요
    마지막줄이 재미있지요
  • 명랑한삵B1881032
    세상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 주제의 드라마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이거 정말 슬펐었어요. 오랫동안 그리워해도 만날수없는 죽은 언니를 신이랑의 몸을통해 빙의된상태로 만날수 있어서요.
  • Brilliant
    그 한마디에 쌓여 있던 기억이 한 번에 터진 느낌이었죠ㅠㅠㅠ 잠깐이지만 다시 만난 것 같은 순간이라 더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 1OOOO
    포옹 장면이 너무 마음 아팠어요
    짧은 장면인데도 감정이 깊게 남는 엔딩이었던 것 같아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그 장면 감정선 너무 잘 살아있었어요
    보면서 같이 울컥했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그 장면 진짜 감정 폭발이었어요
    보면서 같이 울컥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