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소녀에게 사연을 들을 겨를도 없이 빙의되어 양아치 소년들을 응징하네요 한쪽 팔 깁스를 했는데 다른 팔마저 다치면 밥도 못먹는다고 겁주는 양아치들을 멋지게 처단했어요 상도 받았던 태권소녀가 빙의된거였어요 한나현의 언니이기도 했네요 마지막에 없는 뒷머리 뒤로 넘기는 모습이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