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없이 언니와 둘이서 시간을 보내겠다는 한나현 변호사 그러나 눈에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은 귀신과 함께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그렇게 한나현 변호사는 결국 설움에 혼자 화장실에서 울음을 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