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언니와 둘이서 시간을 보내겠다는 한나현 변호사 

언니와 둘이서 시간을 보내겠다는 한나현 변호사

 

신이랑 없이 언니와 둘이서 시간을 보내겠다는 한나현 변호사 

그러나 눈에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은 귀신과 함께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그렇게 한나현 변호사는 결국 설움에 혼자 화장실에서 울음을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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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Brilliant
    혼자서 감당하려는 모습이 더 안쓰럽더라구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존재와 어떻게 함께한다는건지ㅠㅠ 
  • 1OOOO
    결국 혼자서 울음을 삼키는 장면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나현의 감정선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그 선택이 이해되면서도 슬프더라구요
    캐릭터 입장 생각하게 됐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그 선택이 이해되면서도 슬프네요
    둘만의 시간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그 선택이 이해되면서도 마음 아프네요
    둘만의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그 선택이 이해되면서도 마음 아프네요
    둘만의 시간이 더 소중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