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깨지지 않을 것같은 벽이 생겼습니다.

깨지지 않을 것같은 벽이 생겼습니다.

 

한소현의 죽음 이후, 부모님과 한나현 사이에는 깨지지 않을 것같은 벽이 생겼습니다.

언니를 위해 김치찌개를 가지러 온 한나현에게

엄마는 수술실 앞에서 한, 딸의 마음을 찢어놓은 가시 돋힌 말을 사과합니다.

그간 왜 엄마와 이렇게 어색했는지 알수 있는 상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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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Brilliant
    그동안의 거리감이 왜 생겼는지 이해되는 장면이었어요. 엄마의 말은 제가 봐도 너무 상처에요.
  • 1OOOO
    그래서 더 사과하는 순간이 무겁게 다가온 것 같아요. 가족들이 이제서야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네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벽 생기는 느낌 이해돼서 더 답답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벽 생기는 느낌이라 더 답답하더라구요
    앞으로 관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벽 생기는 느낌이라 더 답답했어요
    이 관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지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벽 생기는 느낌이라 더 답답했어요
    관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