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양병일이 신이랑 아버지에게 누명을 씌운 범인인 것 같아요.

 

양병일이 신이랑 아버지에게 누명을 씌운 범인인 것 같아요.

청렴한 검사였던 그가 양병일의 잘못을 발견하고 고발하려고 하자

전부 뒤집어 씌워서 제거한 거겠죠.

그러면서 박경화에게 유일하게 도우려는 동료인양 연기한 건 너무 뻔뻔한데요.

이런 사람이니까 적의를 숨기지 못하는 아들 양도경이 마음에 들지 않갰죠.

빙의하는 신이랑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동료가 생겼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태백과 대립하며 아버지 사건의 진실을 향해

관련있는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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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Brilliant
    제가 보기에도 흑막 느낌 제대로 나요.
    겉으로는 돕는 척하면서 뒤에서 다 꾸민 거라면 더 소름이고요.
  • 1OOOO
    저도 그런 것 같더라구요.
    이제 신이랑이랑 공조하면서 진실 하나씩 파헤칠 것 같아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 시작이네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그 추측 저도 살짝 공감했어요
    복선 느낌 나는 부분 있었던 것 같아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그 추측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여요
    복선처럼 느껴지는 부분 있었어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그 추측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여요
    복선처럼 느껴지는 장면들 있었던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그 추측 꽤 설득력 있어 보여요
    복선처럼 느껴지는 부분 있었어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이거 진짜 맞는 거면 전개 엄청 커질 것 같아요
    복선 느낌이라 더 소름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