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막 시작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아요
특히 이랑이랑 나현이 본격적으로 같이 움직이는 게 제일 기대돼요
서로 완전 다른 스타일인데 같이 사건 풀어가는 그림이 벌써 재밌을 것 같아요
감정적으로도 많이 가까워진 상태라 더 몰입 잘 될 것 같구요
자매 이야기 이어지는 것도 눈물 각인 것 같아요
이미 감정 쌓인 상태라서 조금만 건드려도 울컥하게 될 것 같네요
한나현 과거랑 가족사 더 풀린다고 하니까 궁금해요
왜 그렇게 살아왔는지 더 알게 되면 캐릭터 이해도 더 깊어질 것 같아요
이번 2막은 감정이랑 사건 둘 다 크게 터질 느낌이라 기대돼요
앞으로 전개 진짜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