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위에 여러 나라에서 계속 상위권 유지하는 거 보면 확실히 통했네요
법정물이랑 오컬트 섞은 설정이 신선해서 더 먹힌 것 같아요
익숙한 장르인데도 색다르게 느껴져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유연석 연기도 한몫 제대로 하는 느낌이에요
빙의 설정인데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게 인상적이에요
이솜이랑 케미도 점점 좋아져서 더 몰입되는 것 같아요
둘이 붙는 장면마다 긴장감도 있고 감정선도 잘 살아있구요
이런 흐름이면 앞으로 더 크게 흥할 것 같아요
국내 반응도 좋고 해외까지 이어지는 거 보니까 더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