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외식 장면 보면서 유독 자연스럽다고 느꼈는데 이유 있었네요 협찬이라고 해서 튀는 느낌 전혀 없고 그냥 스토리에 잘 녹아든 느낌이었어요 법정에서 긴장감 쭉 이어지다가 이런 일상 장면 나오니까 확 편해지더라구요 이랑이랑 나현이 대화하는 분위기도 더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사람들 북적이는 느낌이나 음식 나오는 장면들도 은근 현실감 있었어요 그래서 더 몰입 잘 됐던 것 같아요 이런 장면들이 캐릭터 감정 보여주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둘 사이 거리감 줄어드는 것도 자연스럽게 보였구요 앞으로도 이런 일상 장면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드라마 분위기 더 풍부해지는 느낌이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