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 때부터 짧은 장면인데도 존재감 확 느껴졌었잖아요 그때 채소 장면도 은근 여운 남아서 계속 생각났어요 다시 중심 인물로 나온다니까 이번 에피소드 감정선도 깊을 것 같아요 이런 배우분들 나오면 이야기 몰입도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신이랑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기대돼요 이번엔 어떤 사연으로 또 울릴지 벌써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