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정희 역할로 나온다는데 설정부터 흥미롭네요 1979년 배경에 사업 준비하는 캐릭터라니 스토리 더 풍성해질 것 같아요 2500:1 경쟁 뚫은 배우라서 그런지 연기도 기대되고요 과거 서사 풀릴 때 이런 신예 배우들이 분위기 확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정희 할머니 이야기랑 연결되면 감정선도 더 깊어질 것 같아요 이번 에피소드 또 눈물 버튼 될 것 같아서 벌써 마음 준비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