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벌써 슬퍼요 눈물버튼이네요
한 집에서 세 사람이 같이 있는 설정 자체가 너무 특별하네요
행복한 장면인데도 계속 이별이 떠올라서 더 먹먹해져요
버킷리스트 같이 채워가는 부분도 너무 따뜻했어요
소소한 순간들이 더 크게 느껴지는 느낌이라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웃고 있는 장면일수록 더 슬퍼지는 이 분위기 진짜 잘 만든 것 같아요
이별이 정해져 있어서 그런지 계속 여운이 남네요
가족 이야기까지 풀리면서 감정선 더 깊어질 것 같아요
다음 전개는 또 얼마나 울릴지 벌써부터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