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 지붕 세 사람 설정부터 벌써 눈물 버튼이에요

한 지붕 세 사람 설정부터 벌써 눈물 버튼이에요

 

한 집에서 세 사람이 같이 있는 설정 자체가 너무 특별하네요
행복한 장면인데도 계속 이별이 떠올라서 더 먹먹해져요

버킷리스트 같이 채워가는 부분도 너무 따뜻했어요
소소한 순간들이 더 크게 느껴지는 느낌이라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웃고 있는 장면일수록 더 슬퍼지는 이 분위기 진짜 잘 만든 것 같아요
이별이 정해져 있어서 그런지 계속 여운이 남네요

가족 이야기까지 풀리면서 감정선 더 깊어질 것 같아요
다음 전개는 또 얼마나 울릴지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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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상냥한벚꽃O207583
    벌써 슬퍼요 눈물버튼이네요
  • Brilliant
    세 사람이 함께 있는 게 슬프네요ㅠㅠ
    행복한 순간일수록 이별이 다가온다는 게 더 마음 아픈 것 같아요.
  • 명랑한삵A116432
    정해져있는 이별이군요
    너무 슬퍼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한 집에서 세 사람이 같이 있는 설정 특별했지요. 순간 순간 모두 다 행복해할때는 보기 좋으면서도 먹먹했어요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결말이 보이는 동거라 슬펐죠 ㅠㅠㅠㅠ
    진짜 이 에피소드 역대급이었어요
  • 신속한박하X229391
    누나의 버킷리스트 같이 해 가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어요.
    저라도 쉽게 못 보낼거 같아요.
  • 찬란한거위L1829698
    현실에서 이룰 수 없었지만 이렇게라도 봐서 좋네요
    나현이가 행복했으면..
  • Best
    셋이서 살 순 없는 현실ㅜㅜ
    언니와 나현이의 사연이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