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신이랑과 친하게 지내시던 채소 파는 할머니가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옵니다. 알고보니 최정희는 구두회사 이상제화의 창업자 중 한명이었고, 남편의 유언장 문제로 찾아왔습니다. 길에서 채소팔길래 가난한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