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채소 파는 할머니

채소 파는  할머니

 

평소 신이랑과 친하게 지내시던 채소 파는

할머니가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옵니다.

알고보니 최정희는 구두회사 이상제화의 창업자 중 한명이었고, 

남편의 유언장 문제로 찾아왔습니다.

길에서 채소팔길래 가난한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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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신속한박하X229391
    직업에는 귀천이 없어요.
    외모, 성격, 차름세 등 보이는게 전부는 아닙니다.
    쉽게 사람 판단 하면 안되요.
  • Best
    평소 친근하게 나오던 할머니라 더 반전이 느껴졌어요. 채소 파시는 모습만 보고 전혀 예상 못 했던 설정이었고요.
  • 찬란한거위L1829698
    이상제화 창업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건 스케일 확 커진 느낌이에요. 유언장 문제까지 얽히니까 앞으로 전개가 더 흥미로워질 것 같네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신이랑이 알고 있었던 할머니가 남편의 유언장 문제로 찾아왔지요. 신이랑과 한변은 함께 그 문제 해결하기 시작했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의외로 돈 많은
    분들 많아요 취미로 야채 과일장사함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채소파는 할머니가 직접 사무실로 찾아왔지요. 사건을 의뢰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