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이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소리칩니다.

자신이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소리칩니다.

 

최정희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재판장을 떠나버리고

흥분한 강동식이 신이랑에게 빙의해서 자신이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소리칩니다.

한나현과 윤봉수는 다급하게 휴정을 요청하며, 신이랑에게 물을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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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신속한박하X229391
    다양한 의뢰인과 그 일을 해결 해나가는 모습이 재미 있어요.
    재미와 감동이 공존 하더라고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법정에서 또 빙의되어 버렸지요. 빙의된 상태로 유언장 본인이 작성했다고 소리쳤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신이랑 물벼락인가요 당황스럽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빙의된 상태가 되어 버려서 또 소리 질렀지요. 한변과 매형은 넘 당황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