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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을 돕고 싶다는 뜻을 내비칩니다

이랑을 돕고 싶다는 뜻을 내비칩니다

 

양병일은 과거 태백의 면접관들이 이랑에게 저질렀던 무례를 사과하며, 홀로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는 이랑을 돕고 싶다는 뜻을 내비칩니다. 이후 경화의 식당으로 투플러스 등급의 최고급 살치살과 채끝 세트가 배달됩니다. 하지만 아버지를 외면했던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가시지 않은 이랑은 이 선물을 거부하며 날 선 반응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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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기똥찬여우R116518
    이랑이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져요
    두 사람의 관계가 더 가까워질 것 같아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신이랑을 돕고 싶다고 했지요. 나중에 실질적으로 돕게 되구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양병일이 신이랑을 돋고 싶다고 먼저 말을 했지요. 신이랑은 어머니께 전해듣고 처음엔 거부했구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정말 이게 진심이길 바래요.
    하지만, 극의 재미를 위해서는 반전을 기대 하기도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