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이후로 궁금한 게 진짜 많아졌어요. 유언장은 진짜일까, 위조일까? 의뢰인의 과거 진실은 어디까지일까? 신이랑의 ‘빙의 상태’는 계속될까? 개인적으로는 법정 드라마 + 미스터리 + 초자연 요소 이 조합이 너무 신선해서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