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아버지가 신이랑 어머니를 제수씨라고 부르네여 오랜만에 만나 본인 심장 수술한 얘기도 하구여.. 그때.. 이랑이 아빠 죽었을 때 도움 못 준 거 미안하다고도 하는데 이랑엄마는 다 이해한다고 하고 지금이라도 이렇게 마음 써 주는 거(?) 고맙다고 하네여.. 이랑이에게도 이 얘기를 하는데 이랑이의 반응은 차갑네여 ㅇㅇ 그때 그랬는데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 있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