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님이 법정에서 이덕화님에 빙의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강렬한 전개를 보여줬네요 첫 공조에 나선 유연석님과 이솜님이 예상치 못한 물벼락 엔딩을 맞이하면서 긴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느낌이에요ㅎㅎㅎ 여기에 망자의 사연과 숨겨진 반전까지 더해지며, 감동과 충격이 함께 전해진 회차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