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자체도 죽은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인데 그것도 그거지만 이 드라마에서 유연석님의 매주 새로운 사연의 사람에게 빙의되는 연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어려운연기인데 정말 잘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