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경역의 김경남님 연기가 빛났던 10화 였죠 아버지에게 능력을 증명받고 싶은 도경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인데요. 대표가 되어서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무리하는 모습을 보니 짠 하네요 이랑에게 친절한 아버지에게 투덜대기도 하는 모습은 더 안쓰럽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