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은 또 같은 사건을 맡게됩니다. 또 상대편을 이겨야 하는 사이죠. 남편을 죽이지않았음에도 죽였다고 자백한 아내~ 과연 진실일까 그것을 파헤쳐내야하죠. 아버지가 죽인것같다고 예상해서 딸은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이 죽였다가 자백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