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재밌을거 같은데 요즘은 진짜 통 드라마를 못보는거 같아요. 자꾸 몰아봐야할 드라마만 쌓여가는 중
이랑과 나현은 같이 사무실을 쓰기로하고!
사무실로 들어간 이랑 오래간만에 만나는
아는 할머니!! 할머니가 죽어서 온줄알고
안타까워하고 알고보니 살아계신것~
나현도 사무실들어와 깜짝 놀라고 귀신인지
아닌지 할머니볼을 찔러본다~ ㅋㅋ
할머니는 상속건으로 찾아왔고 본인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려선화 이렇게 세사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채정화는 강동식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부모님께 가게 차릴돈을 받았던 채정희는
강동식과 함께 가죽염색을 했던 려산화와 함께
이상제화를 설립하고,, 회사는 점점 커졌고
북한에 가족이 있었던 려선화는 가족들에게
송금을 했고.. 간첩으로 고문당하다가 죽었다는것!
북에 있던 려선화의 아들이 탈북을 했고
그 아들에게 이상재화 지분1/3을 물려주려고 하는것!
회사가 위험하다며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이 시작 됐고.. 변호는 양도경이 맞는다
채정희는 회사를 은퇴하고도 노점에서 채소를 판다
이랑은 할머니에게 할아버지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보고.. 지켜보고 있었던 할아버지 기억이
돌아오지만.. 할아버지는 치매에 걸려서
젊었을때만 기억한다!
성격을 알아낸다.. 그리고 이랑에게 빙의되어
젊었을때 신발가게를 했던곳을 찾아간다
젊었을때 기억만 있는 할아버지는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헤맨다
나현은 구두신고 이랑을 찾아 같이 헤매고
골목에 앉아있는 이랑을 발견한 나현
나현은 그동안 혼자서 얼마나 외로웠냐며
이랑을 위로한다
성공보수는 5:5 콜한 이랑!!
태백회장은 사건을 다른 변호사에게 넘기고..
양도경은 해보겠다고 강하게 말한다
강동식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기위해서 살던
집에 가보고 채정희에게 자료를 받는다
그리고 가죽염색일을 하는 려선화의 아들을
만난다. 엄마가 어떻게 됐는지 아들은 모른다
나현의아빠는 나현에게 도시락을 건네주려고
오다가 양도경의 차를 박는다!
도경은 나현에게 개업화분을 전해주려고 했던것!
첨엔 화를 냈는데.. 나현의 아빠인걸 알고는
본인 잘못이라며~ 그냥 살짝 긁혔다며
그냥 가라고 한다~ ㅋㅋ
구두를 만들고.. 세수하고 빙의가 풀린다
사무실로 들어간 이랑은 나현이 양도경을
만나러 나갔다는 말에 집으로 향하고..
이랑 집으로 찾아온 나현 연락이 안됐던
이랑에게 화를 내고 먼저 가냐며 화를 낸다..
둘은 같이 초밥먹으로 간다!!
양도경이 새로운 사실을 밝혔냈다!
유언장은 채정희가 쓰게 만든것이고
만연필 잉크 생산일과 날짜가 맞지 않았던것
그리고 가장 큰 핵심은
려선화가 간첩으로 채포됐을때..신고한사람이
채정희라는것!!!
채정희는 놀라서 뛰쳐나가고 화가난 강동식은
이랑에게 빙의되어 법정에서 난동을 부리고
나현은 이랑의 입을 막고~ 매형은 대차게
물을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