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보면서도 더욱 짠했습니다 언니와 살아생전에 하지 못했던 일상적인 일들을 함께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평범한 일들이지만 소중한 시간으로 남을 거라는게 느껴져서 그랬어요 서로 말은 하지 않지만 누구보다 이 시간을 붙잡고 싶었을것 같아요 이렇게라도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