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에서 나와서 재취업도 막히니까 혼자 발로 뛰는 모습이 진짜 짠하더라고요 이랑이가 무슨 일이냐고 쫓아가는데 나현이가 급하게 피하다가 넘어져 버렸네요 이랑이도 자기가 도와주려던 게 오히려 나현이 인생 꼬이게 만든 것 같아 미안해 보였어요 둘이 오해 풀고 언제쯤 제대로 공조하게 될지 다음 회차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