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님이 소속사에 몰래 잠입해서 진실을 알아냈어요 로앤이라는 이름 하나로 소속사까지 찾아가는 추진력이 ㄷㄷㄷ 전화도 안 받아주니까 인권 조사 중이라고 둘러대면서 건물 안으로 쓱 들어가는 거 보니까 역시 변호사 짬바가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