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준 배우 연기력에 완전 압도당했어요 학교 폭력 피해자인 서준호 역으로 나왔는데 위태로운 10대 모습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도망치지 않고 가해자 찾아가서 영상 지우라고 당당하게 맞서는 눈빛이 180도 달라져서 놀랐거든요 한현준 배우 이번 에피소드에서 서사를 탄탄하게 잘 이끌어준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