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특별출연한 허성태 배우와의 케미가 압권이었어요 의료 사고로 사망했지만 기억을 잃고 구천을 떠돌던 조폭 출신 망자 이강풍 역을 맡았는데 유연석의 몸에 빙의될 때마다 터지는 거친 사투리와 반전 액션이 정말 사이다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