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실은 언니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한나현

한나현은 사실 언니에 대한 죄책감에 가족들과 거리를 두고 멀어졌던거였네요.

신이랑에게 빙의된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언니와 그동안 하지못했던 버킷리스트를 하며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요. 

그리고 태백회장님과 신이랑 아빠와는 과거 인연이 있던 사이였네요. 

신이랑이 면접봤을때 직원들이 결례를 범했다면서 신이랑 어머니께 사과하는 태백회장을 보고 참된어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그 나이되면 사과하는 일이 쉽지않은데 말이에요.

한나현의 언니는 한나현과 엄마아빠의 사이를 회복하고자 신이랑에게 빙의되어 노력해요. 

그리고 결국은 한나현도 언니에 대한 죄책감을 드디어 털어내고 가족들과 화해하는데 참 뭉클했네요.

 

사실은 언니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한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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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언니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요. 항상 마음 무거워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