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번에는 재산문제로 인한 갈등 어떤이야기일까

한나현의 언니일이 마무리되고 어떤 할머니가 직접 신이랑사무소로 찾아오셨어요.

이번엔 귀신이 찾아오지않고 산 사람(?)이 찾아와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연기장인 이덕화님이 귀신역할로 나오셨고요 ㅎㅎㅎ

치매에 걸린 남편의 유언장이 문제가 되었는데 재산을 넘기냐 안넘기냐 하는 문제일줄 알았어요.

하지만 엔딩에서는 완전 반전에 반전이었네요!

유언장이 조작되었다는데 그게 바로 할머니가 일을 꾸민거였네요!

왜, 어떠한 이유로 그런일을 꾸민건지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관심이 가는거같았어요. 

한나현과 신이랑, 그리고 양도경 셋의 삼각관계가 그려지는거같은데... 이 부분도 궁금해지네요! 

 

이번에는 재산문제로 인한 갈등 어떤이야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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