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꽃바늘Q1880977
선한 역인지 악역인지 너무 헷갈리더라구요. 그런데 이랑이에게 도움이 되는 인물이었으면 좋겠어요.
신이랑 아버지 죽음에 정말 큰 연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배우 스포(?)같기도하고 ㅋㅋ
아무튼 신이랑에게 힘들면 우리 태백에서라도 일해보는게 어떻냐고도 제안을 하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재판씬보면 역시 아들을 더 우선시하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들 도경은 그것도 모르고 신이랑을 질투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