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렸을때 헤어져서 기억은 안나지만 은선 국수를 먹으면 엄마생각이 난다는 차은성 려선화도 은성이 아들인건 몰랐나보네요 피가 안섞여도 가족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명절이면 같이 밥 먹고 생일이면 초도 꽃아주고 그런 관계가 되자는 은성입니다.